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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 강성원씨(80)를 방문한 조훈구 광주본부세관장이 위문금을 전달하고 위로하고 있다.
이날 위문은 광주지방정부합동청사 입주기관의 이동보훈복지 체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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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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