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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감동 브랜드지수'는 소비자가 감동을 느끼는 4가지 요소(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바탕으로 측정된다. 전국 20~59세 각 계층의 일반 소비자 대상(약 1600명)으로 진행되는 고객인식 조사(브랜드 인지, 이용 경험, 신뢰, 선호, 혁신성에 대한 5개 영역 평가), 인지도 및 시장점유율 조사 결과를 합산해 업종별 상위 3개 내외 경쟁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 후 각 브랜드에 대한 CS 경영활동 및 성과와 CSR 활동 등 경영평가를 합산해 1위를 발표한다.
뉴 알티마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종합평가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수입중형차 부문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뉴 알티마는 2012년 6월 말 미국시장에서 출시되자마자 2012 제10회 루다스 ESPN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로 꼽혔다. 또 미국 재테크 전문 월간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가 발표한 2013년 구매자 가이드에서도 '최고의 신차'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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