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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 무료 무선 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공공 와이파이 지역이 대폭 확대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7년까지 공공 와이파이 지역 1만 곳을 추가해 총 1만2000 곳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선 2015년까지 보건소와 복지시설 등 서민 이용시설 6000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새로 구축하고, 통신사가 운영하던 공공장소 와이파이 400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와이파이에서 소외된 지역과 전통시장, 보건소 등을 무료 와이파이 지역으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7년까지 공공 와이파이 지역 1만 곳을 추가해 총 1만2000 곳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선 2015년까지 보건소와 복지시설 등 서민 이용시설 6000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새로 구축하고, 통신사가 운영하던 공공장소 와이파이 400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와이파이에서 소외된 지역과 전통시장, 보건소 등을 무료 와이파이 지역으로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앞서 내년부터는 공공부문에 기가 와이파이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을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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