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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구청장 노희용)가 24일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3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수행기업과 약정식을 체결한다.
동구청 상항실에서 열리는 이날 약정식에는 노희용 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와 23개 사회적기업 대표, 임원, 중간기관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약정서에 기명날인하고 양 기관 간 우호협력을 다짐한다.
이날 약정식은 양 기관이 ▲취약계층을 노동시장으로 통합, 보람되고 좋은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토대 마련 ▲창업초기단계기업의 사업 인프라 구축 ▲사업정착단계기업의 경영실용화 ▲기술 집약형 모델 개발 ▲지역사회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자원을 동원,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 사회적기업 모델 지속 발굴·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약정식을 계기로 동구의 사회적기업이 탄탄한 기반 위에서 안정적인 수익구조의 틀을 형성해 지속가능한 성장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약정체결 기업 23개소는 금년 7월부터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로 4억1200여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수행을 하게 된다.
동구청 상항실에서 열리는 이날 약정식에는 노희용 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와 23개 사회적기업 대표, 임원, 중간기관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약정서에 기명날인하고 양 기관 간 우호협력을 다짐한다.
이날 약정식은 양 기관이 ▲취약계층을 노동시장으로 통합, 보람되고 좋은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토대 마련 ▲창업초기단계기업의 사업 인프라 구축 ▲사업정착단계기업의 경영실용화 ▲기술 집약형 모델 개발 ▲지역사회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자원을 동원,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 사회적기업 모델 지속 발굴·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약정식을 계기로 동구의 사회적기업이 탄탄한 기반 위에서 안정적인 수익구조의 틀을 형성해 지속가능한 성장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약정체결 기업 23개소는 금년 7월부터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로 4억1200여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수행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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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