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S바이클로 LS바이클로 BMX유소년단이 2020년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충북 제천 의림지 BMX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가졌다고 LS네트웍스가 31일 밝혔다. BMX유소년단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스타트 등 기술과 웨이트 훈련에 집중했다. BMX(Bicycle Motocross)는 8명의 선수가 상하 요철과 좌우 굴곡이 심한 300∼400m 트랙을 도는 익스트림 자전거 장애물 경주다. 2008년 북경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