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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에 광주·전남지역 9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는 31일 올해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지원한 총150개 대학 중 기본적인 교육여건 및 성과가 우수한 전남대학교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 9곳을 포함한 전국 82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소재 대학으로는 전남대(36억7700만원), 목포대(21억2700만원), 목포해양대(17억7300만원), 순천대(29억5300만원), 광주교대(8억1000만원), 조선대(32억), 광주대(24억9900만원), 동신대(24억2800만원), 목포카톨릭대(6억원) 등 9곳이다.
향후 지원된 예산은 창업교육과정 개발, 창업 관련 학과 개설 등 창(취)업·산학협력 촉진 분야에 30% 이상 사용되며, 학부교육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에 대학 자율로 집행된다.
한편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 중 상위 72개 대학은 1단계 정량평가(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교원확보율,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율, 학생교육투자, 등록금부담완화지수 등의 교육지표)를 거쳐 확정됐고, 차하위 대학인 18개교(유형별 각 2교)는 정량평가 지표에 대한 2단계 정성평가를 실시한 후 정량평가(70%) 및 정성평가(30%) 결과를 종합해 10개 대학이 2차 선정됐다.
교육부는 31일 올해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지원한 총150개 대학 중 기본적인 교육여건 및 성과가 우수한 전남대학교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 9곳을 포함한 전국 82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소재 대학으로는 전남대(36억7700만원), 목포대(21억2700만원), 목포해양대(17억7300만원), 순천대(29억5300만원), 광주교대(8억1000만원), 조선대(32억), 광주대(24억9900만원), 동신대(24억2800만원), 목포카톨릭대(6억원) 등 9곳이다.
향후 지원된 예산은 창업교육과정 개발, 창업 관련 학과 개설 등 창(취)업·산학협력 촉진 분야에 30% 이상 사용되며, 학부교육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에 대학 자율로 집행된다.
한편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 중 상위 72개 대학은 1단계 정량평가(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교원확보율,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율, 학생교육투자, 등록금부담완화지수 등의 교육지표)를 거쳐 확정됐고, 차하위 대학인 18개교(유형별 각 2교)는 정량평가 지표에 대한 2단계 정성평가를 실시한 후 정량평가(70%) 및 정성평가(30%) 결과를 종합해 10개 대학이 2차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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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