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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수)는 8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조경수·지옥선씨(영광군 백수읍 논산리) 부부와 서정수·이재순씨 (함평군 엄다면 곤재로) 부부를 선정하고,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경수(46) ·지옥선(43)씨 부부(수지농장)는 청보리 주산지인 영광군에서 친환경 청보리재배와 서리태, 팥 등을 대규모로 경작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지역농업인과 함께 친환경단지를 조성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들 부부는 특히 콩과 팥의 다수확 재배방법을 터득해 생산량 증대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서정수(61)·이재순(56)씨 부부(성천농장)는 기계화 영농을 통한 영농비 절감과 2005년부터 벼와 보리의 가공시설을 갖춰 친환경오리쌀, 우렁이농법쌀, 찰보리 등을 직접 가공 생산해 서울 등 대도시 지역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경수(46) ·지옥선(43)씨 부부(수지농장)는 청보리 주산지인 영광군에서 친환경 청보리재배와 서리태, 팥 등을 대규모로 경작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지역농업인과 함께 친환경단지를 조성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들 부부는 특히 콩과 팥의 다수확 재배방법을 터득해 생산량 증대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서정수(61)·이재순(56)씨 부부(성천농장)는 기계화 영농을 통한 영농비 절감과 2005년부터 벼와 보리의 가공시설을 갖춰 친환경오리쌀, 우렁이농법쌀, 찰보리 등을 직접 가공 생산해 서울 등 대도시 지역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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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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