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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올 2분기 매출 5조7570억원, 영업이익 3483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8%, 영업이익은 0.7% 각각 증가했다.
그룹사 성장 및 미디어·콘텐츠 분야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으며, 무선 ARPU(가입자당 평균매출) 성장과 그룹경영 성과로 영업이익이 상승했다는 게 회사 측 분석이다. KT스카이라이프, KT렌탈 등 계열사 영업이익 기여분은 1550억원으로 전년 동기(555억원) 대비 180% 증가했다.
무선분야에서는 LTE에서 606만명 가입자를 유치하며 LTE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했다. ARPU도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0.7% 성장한 1조 75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KT의 LTE 가입자 비중은 36.8%며, 2분기 전체 ARPU는 전분기 대비 1.6% 성장한 3만1615원이다.
미디어·콘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3% 성장한 3349억원을 달성했다. IPTV와 스카이라이프(Skylife)를 포함한 KT그룹 미디어 가입자는 2분기에 23만명이 증가해 644만명으로 집계됐다.
KT CFO 김범준 전무는 “2분기는 KT가 추진해 온 All-IP 기반 확대 및 비통신 분야로의 활로 개척이 결실을 거두는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라는 기업 비전에 걸맞게 All IP를 중심으로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 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룹사 성장 및 미디어·콘텐츠 분야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으며, 무선 ARPU(가입자당 평균매출) 성장과 그룹경영 성과로 영업이익이 상승했다는 게 회사 측 분석이다. KT스카이라이프, KT렌탈 등 계열사 영업이익 기여분은 1550억원으로 전년 동기(555억원) 대비 180% 증가했다.
무선분야에서는 LTE에서 606만명 가입자를 유치하며 LTE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했다. ARPU도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0.7% 성장한 1조 75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KT의 LTE 가입자 비중은 36.8%며, 2분기 전체 ARPU는 전분기 대비 1.6% 성장한 3만1615원이다.
유선분야 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 이탈과 사용량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6.4% 감소한 1조5077억원을 기록했다. KT가 유선 초고속인터넷을 기반으로 추진중인 ALL-IP 가입자는 전년동기 대비 12.2% 증가(2731만명)했다.
미디어·콘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3% 성장한 3349억원을 달성했다. IPTV와 스카이라이프(Skylife)를 포함한 KT그룹 미디어 가입자는 2분기에 23만명이 증가해 644만명으로 집계됐다.
금융·렌탈 매출은 BC카드와 KT렌탈의 성장세로 전년동기 대비 14.3% 증가한 9652억원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KT는 최근 선보인 ‘2배가 돼’, ‘All-IP all right’ 등 고객 혜택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ALL-IP 서비스 확대를 통해 유선분야 매출 하락을 극복하겠다는 계획이다.
KT CFO 김범준 전무는 “2분기는 KT가 추진해 온 All-IP 기반 확대 및 비통신 분야로의 활로 개척이 결실을 거두는 시기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라는 기업 비전에 걸맞게 All IP를 중심으로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 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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