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은 충북 진천공장의 의약품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4월1일 의약품 생산을 중단하고 진행한 진천공장 리모델링과 장비 교체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생산 재개에 들어간다고 21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제약이 생산하는 의약품 매출액은 총 436억4267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92.9%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