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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청부 살인 사건’의 범인 윤모(68)씨의 남편인 류원기(66) 영남제분 회장이 최근 자신을 비판한 네티즌들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1일 영남제분측이 류 회장 명의로 악성 댓글을 올린 네티즌 100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소당한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포털 사이트 게시판과 주식 관련 사이트, 인터넷 기사 등에 류 회장 일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에 익명으로 올린 글이 문제가 된 것이기 때문에 각 포털업체에 요청해 글을 올린 아이디 소유자의 인적 사항을 조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1일 영남제분측이 류 회장 명의로 악성 댓글을 올린 네티즌 100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소당한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포털 사이트 게시판과 주식 관련 사이트, 인터넷 기사 등에 류 회장 일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에 익명으로 올린 글이 문제가 된 것이기 때문에 각 포털업체에 요청해 글을 올린 아이디 소유자의 인적 사항을 조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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