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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愛 PC’ 나눔사업은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가 재사용 가능한 PC를 기증받아 이를 장애인들에게 지원해 주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증행사에서 현대HCN은 PC 145대와 모니터 377대를 기증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복지증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PC가 전달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AS 및 추가 PC지원도 해 줄 예정이다.
강대관 현대HCN 대표는 “지역 내에는 능력은 있지만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몸이 불편한 이웃들이 많다”며 “이러한 이웃들이 앞으로 사회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PC가 전달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AS 및 추가 PC지원도 해 줄 예정이다.
강대관 현대HCN 대표는 “지역 내에는 능력은 있지만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몸이 불편한 이웃들이 많다”며 “이러한 이웃들이 앞으로 사회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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