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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 광주·전남지역 제조업체의 경기는 부진한 반면 비제조업체는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3년 8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 및 자금사정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 실사지수(BSI)는 70으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한 반면 비제조업은 83으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다음달 업황전망BSI는 제조업의 경우 75로 전월보다 1포인트, 비제조업은 82로 전월보다 3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8월 중 기업의 자금사정BSI는 92로서 전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나상욱)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사업체(종사자수 5인 이상) 중 550개(응답 468개)를 대상으로 했다.
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3년 8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 및 자금사정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 실사지수(BSI)는 70으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한 반면 비제조업은 83으로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
다음달 업황전망BSI는 제조업의 경우 75로 전월보다 1포인트, 비제조업은 82로 전월보다 3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8월 중 기업의 자금사정BSI는 92로서 전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나상욱)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사업체(종사자수 5인 이상) 중 550개(응답 468개)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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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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