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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화려한 색채와 대담한 문양으로 유명한 영국 디자이너 홀리 펄튼(Holly Fulton)과 손잡고 ‘홀린 펄튼 디자인 세탁기’ 한정판을 현지 시장에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드럼세탁기 신제품(모델명 F1495KD6HF)은 소비자가 직접 고른 홀리 펄튼의 디자인 그래픽을 제품 외관에 적용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LG전자 세탁기의 특화 기술인 DD(Direct Drive)모터와 6모션의 정밀 제어 기술이 적용돼 있어 세탁과 건조 시 주무르기, 흔들기, 꼭꼭짜기 등 섬세하고 꼼꼼한 손빨래 효과를 구현한다.
에너지 효율 등급 A+++를 달성한 이 제품은 영국 현지 온라인 가전 판매망인 AO(www.ao.com)를 통해 9월 한 달간 판매된다. 가격은 829파운드.
LG전자 영국법인장 나영배 전무는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협력해 가전제품인 세탁기를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켰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런던패션위크에 공식 의류 관리 업체로 참여한다. LG 직원들로 구성된 ‘LG 스팀 팀(LG Steam Team)’이 참여해 런던패션위크 패션쇼 무대에 올라가는 의상 작품들의 상태로 관리해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런던패션위크에 공식 의류 관리 업체로 참여한다. LG 직원들로 구성된 ‘LG 스팀 팀(LG Steam Team)’이 참여해 런던패션위크 패션쇼 무대에 올라가는 의상 작품들의 상태로 관리해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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