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Z1(사진제공=소니)
소니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만국박람회장에서 스마트폰 신모델 '엑스페리아 Z1'(코드명: 호나미)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엑스모어(Exmor) RS CMOS 이미지서, 비온즈(BIONZ)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장착했다.



전면 후면에 장착된 카메라 화소가 각각 200만, 2070만이며, 5인치 디스플레이(해상도 1920×1080)를 갖췄다.



또한 엑스페리아 Z1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에서 실행되며 2.2㎓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AP)재됐다. 



색상은 검정, 하양, 보라 등 3종류며 두께는 8.5㎜, 무게는 170g이다. 출고가는 599파운드(약 10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