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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10일 아이폰5S와 5C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아이폰에 탑재될 최신 운영체제 iOS7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각종 외신에 따르면 iOS7에서는 이메일을 넘길 때 왼쪽에서 오른쪽이 아닌 위에서 아래 또는 아래서 위로 넘기게 된다. 무선인터넷이나 블루투스를 켜기 위해 세팅에 들어가는 불편함도 한번의 동작으로 간소화된다.
iOS7 업데이트는 조만간 기존 애플 기기 사용자들에게도 배포될 전망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이번 iOS7에 대해 “아이폰이 만들어진 이래 가장 큰 변화”라고 표현한 바 있다. 지금까지의 업그레이드와는 달리 기본기능부터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방법까지 모두 바뀐다는 설명이다.
한편 마지막 업데이트된 iOS6는 93% 이상 소비자들이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각종 외신에 따르면 iOS7에서는 이메일을 넘길 때 왼쪽에서 오른쪽이 아닌 위에서 아래 또는 아래서 위로 넘기게 된다. 무선인터넷이나 블루투스를 켜기 위해 세팅에 들어가는 불편함도 한번의 동작으로 간소화된다.
iOS7 업데이트는 조만간 기존 애플 기기 사용자들에게도 배포될 전망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이번 iOS7에 대해 “아이폰이 만들어진 이래 가장 큰 변화”라고 표현한 바 있다. 지금까지의 업그레이드와는 달리 기본기능부터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방법까지 모두 바뀐다는 설명이다.
한편 마지막 업데이트된 iOS6는 93% 이상 소비자들이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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