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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은 12일부터 여수-고양을, 17일부터 광주-문산을 운행하는 신규 노선을 각각 개통한다고 밝혔다.
여수-고양 노선은 하루 4회 운행하며, 중간에 순천을 경유한다.
여수·고양에서 하루 4회 운행되며, 요금은 여수에서 순천까지 4000원, 순천에서 고양까지 2만3000원, 여수에서 고양까지는 2만9000원이다.
광주-문산 노선은 중간에 운정신도시, 금촌을 경유는 노선이다.
광주·문산에서 하루 4회씩 출발하며, 운행요금은 광주에서 운정신도시까지 2만1500원, 광주에서 문산까지은 2만3700원이다.
단 6세 미만은 무임, 초등학생은 50%, 상이군경은 급수에 따라 30% 또는 5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운정신도시가 들어서고, 지역민의 교통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규 노선을 개통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노선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수-고양 노선은 하루 4회 운행하며, 중간에 순천을 경유한다.
여수·고양에서 하루 4회 운행되며, 요금은 여수에서 순천까지 4000원, 순천에서 고양까지 2만3000원, 여수에서 고양까지는 2만9000원이다.
광주-문산 노선은 중간에 운정신도시, 금촌을 경유는 노선이다.
광주·문산에서 하루 4회씩 출발하며, 운행요금은 광주에서 운정신도시까지 2만1500원, 광주에서 문산까지은 2만3700원이다.
단 6세 미만은 무임, 초등학생은 50%, 상이군경은 급수에 따라 30% 또는 5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운정신도시가 들어서고, 지역민의 교통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규 노선을 개통하게 됐다”며“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노선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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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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