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경의 노란 들녘 달리는 봉땅 벨기에 대사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 자전거 국토종주 #4]2일차 충주-문경 110km 문경=머니바이크 박정웅 7,937 2013.09.15 | 23:46: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봉땅 대사가 문경 진남역 방향의 들녘을 달리고 있다./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가 자전거 국토종주 이튿날인 15일 경북 문경의 들녘을 지나고 있다. 벼가 노랗게 익어가는 들녘과 봉땅 대사의 노란 상의가 인상적이다. 이날 봉땅 대사는 강과 산, 들과 마을의 모습을 연신 사진에 담았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이주희 사인' 둘러싼 루머에…남편 "남겨진 딸과 살아가야, 억측 그만"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선관위 특검 주도권 쟁탈전… 장동혁, 2030 청년 앞세워 돌파구 찾는다 ・ 하이브,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위메이드, 중국 자본 품으로…박관호 회장 지분 전량 매각 ・ 휴젤 웰라쥬, 올리브영 팝업 성료… 한 달간 8000명 방문 ・ LG디스플레이, '2026 ESG 리포트' 발간…온실가스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