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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HTML5 기반의 웹앱 개발도구인 코너스톤 2.0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코너스톤을 통해 웹앱 개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11월 22일가지 ‘HTML5 웹앱 개발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작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서는 실제 서비스를 위한 개발비 지원과 사업화 지원이 검토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코너스톤 2.0(코너스톤WDK)은 기존의 코너스톤 1.0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HTML5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에서 동시에 서비스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앱’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로운 코너스톤에는 최신 HTML5 표준 기술을 수용한 다양한 화면 구성 요소가 추가됐다. 소스코드 용량 최적화 등 개발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됐다는 설명이다.
SKT는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코너스톤을 통해 웹앱 개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11월 22일가지 ‘HTML5 웹앱 개발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작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서는 실제 서비스를 위한 개발비 지원과 사업화 지원이 검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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