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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은 2013년 기업문화정립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최근 전사적 CS(Customer Satisfaction : 고객만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HMC투자증권은 첫 번째로 ‘HMC 人 매너백서’를 전사 게시판에 연재, 전직원이 이를 공유하고 있다.
‘HMC 人 매너백서’는 HMC투자증권 임직원이 갖추어야 할 올바른 직장예절과 문화, 내부직원 만족과 외부고객 만족을 위한 표준 행동양식을 수록한 것으로, 총 5편(우리는 HMC!, 직장 기본예절, 대화와 통신예절, 비즈니스 매너, 고객응대 예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하나의 주제를 한페이지 분량의 짧은 내용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실제 겪었던 직장 내 꼴불견과 난감했던 사례들을 최근 유행하는 패러디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으로 엮어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HMC 人’으로서 꼭 지켜야 할 매너를 한줄로 정리 함으로써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주간 연재되고 있는 ‘HMC 人 매너백서’는 추후 에피소드들을 엮어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는 9월부터 ‘Clean Desk 운동’을 시작했다. 금융기관으로써 엄격히 관리되어야 할 고객정보와 물리보안 강화를 비롯,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매주 금요일 팀/점 단위 ‘Clean Day’를 운영함으로써 정리정돈을 생활화하고 보관의무가 없는 고객의 정보는 즉시 폐기하고 있으며, 전직원의 동참을 이끌어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상무)은 “요즘 같은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몸과 마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HMC 人 매너백서’와 ‘Clean Desk 운동’은 직원들의 작은 변화로 내부고객과 외부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사적 CS 조직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HMC투자증권은 첫 번째로 ‘HMC 人 매너백서’를 전사 게시판에 연재, 전직원이 이를 공유하고 있다.
‘HMC 人 매너백서’는 HMC투자증권 임직원이 갖추어야 할 올바른 직장예절과 문화, 내부직원 만족과 외부고객 만족을 위한 표준 행동양식을 수록한 것으로, 총 5편(우리는 HMC!, 직장 기본예절, 대화와 통신예절, 비즈니스 매너, 고객응대 예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하나의 주제를 한페이지 분량의 짧은 내용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실제 겪었던 직장 내 꼴불견과 난감했던 사례들을 최근 유행하는 패러디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으로 엮어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HMC 人’으로서 꼭 지켜야 할 매너를 한줄로 정리 함으로써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주간 연재되고 있는 ‘HMC 人 매너백서’는 추후 에피소드들을 엮어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는 9월부터 ‘Clean Desk 운동’을 시작했다. 금융기관으로써 엄격히 관리되어야 할 고객정보와 물리보안 강화를 비롯,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매주 금요일 팀/점 단위 ‘Clean Day’를 운영함으로써 정리정돈을 생활화하고 보관의무가 없는 고객의 정보는 즉시 폐기하고 있으며, 전직원의 동참을 이끌어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상무)은 “요즘 같은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몸과 마음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HMC 人 매너백서’와 ‘Clean Desk 운동’은 직원들의 작은 변화로 내부고객과 외부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전사적 CS 조직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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