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GUINNESS)가 2013년 신규 캠페인 '메이드 오브 모어' 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기네스 맥주의 이번 ‘메이드 오브 모어’ 캠페인은 평범함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에 자신감 있게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러한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서는 유명인사의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9일 새 모델인 배우 황정민의 신규 캠페인 광고로 캠페인 서막을 알린 기네스는 25일 가수 보아의 브랜드 필름을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통해 공개, 앞으로의 캠페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첫 번째로 공개된 보아 편 브랜드 필름은 가수 보아가 주위의 기대와 스스로를 넘어 서기 위해 언제나 ‘더’ 도전해 왔던 자신의 경험을 담은 내용이다. 이번 필름에서 보아는 ‘자신감은 언제나 ‘더’ 라고 말한다’ 라는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자신의 실제 스토리에 담아 소비자가 보다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이 같은 브랜드 필름은 보아 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4편이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또 소비자들은 이러한 브랜드 필름을 감상하고 직접 자신의 ‘MORE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기네스 ‘메이드 오브 모어’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네스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