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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은 ‘CS데이’에서는 CS 우수사례 시상식과 CS 개선 사례발표 등이 진행된다.
케이블TV업계 우수사례는 전국 케이블사(SO)에서 제출한 총 96편의 사례 중 ▲가시는 걸음 끝까지 만족을(CMB) ▲나는 스카웃 제의받은 상담사야(서경방송) ▲고객님, 사실은 제가 더 어려요(C&M) ▲동기(動機 - CJ헬로비전) ▲언젠가는(현대HCN) ▲조금 느릴 뿐입니다(JCN울산중앙방송) ▲존경이라는 표현도 부족한 우리 고객님(티브로드) 등 7편이 선정됐다.
이날 키노트 스피치는 한국비즈니스트레이닝 안미현 전문가가 '케이블TV고객을 위한 CS혁명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양휘부 회장은 “기업의 흥망성쇠가 고객 만족에 있다”며 “고객이 만족하는 기업이 성장하는 것이고 고객의 어려움을 내 가족의 어려움처럼 진심으로 느끼고 적극 해결해 간다면, 케이블TV는 앞으로도 가장 사랑받는 매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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