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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평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아시아 지역의 젊은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의 예술, 음식 등의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젊은이들은 한국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인사동, 종묘, 창덕궁, 북촌 한옥마을, 정동진, 강릉 경포대 등을 탐방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산을 체험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특히 행사 참가자들은 지난 17일 서울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를 직접 방문했다”며 “종합통제센터를 비롯해 항공기 격납고, 객실훈련원 등을 둘러보며 항공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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