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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주목해야 할 아이템이 ‘가방’이다. 이는 하객 패션을 더 스타일리시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연예인의 결혼식장에서도 대다수 여성 스타들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가방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그렇다면, 어떤 스타일에 어떤 가방을 매치해야 할까.
가을감성 하객패션 ‘토트백’
트렌치코트로 가을 감성을 물씬 담아낸 하객패션을 연출한다면 멋스러운 블랙 컬러의 ‘토트백’이 제격이다. 트렌치코트와 스틸레토 힐로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스퀴어 스타일의 숄더백을 매치하면 격식을 갖춘 하객패션이 완성된다.
하객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을 가미하고 싶다면 올 가을 유행 컬러인 버건디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하면 좋다. 골드 장식이 특징인 ‘토트백’은 심심한 하객 패션에 고혹적인 여성미를 더해준다. 이때 스타일링에 화사한 컬러가 가미되면 다소 과해 보일 수 있으니 톤 다운된 하객패션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브랜드 : 세인트 코스트 뉴 카렌 토트백(좌), 마가렛 토트백(우)
피콕 그린 컬러와 페미닌한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숄더백’은 심플한 단색 원피스 하객 패션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배가시켜 준다. 숄더로 매치하면 발랄한 하객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고 플랩 핸들을 이용하면 앙증맞은 하객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청순한 하객 패션에 귀여운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스모키 로즈 컬러의 골드 푸쉬락 포켓이 더해진 ‘숄더백’을 선택하면 된다. 미니 사이즈가 귀여운 무드를 무르익게 만들고 앞면의 골드 락장식이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더해준다. 기본 화이트 블라우스와 플레어 스커트 스타일링에 숄더백을 매치하면 청순미와 귀여움을 갖춘 하객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브랜드 : 세인트 코스트 샬롯 숄더백(좌), 니콜 큐브 숄더백(우)
<사진=세인트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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