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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정통 식자재가 한국시장을 찾았다.
오는 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푸드위크'에 참여한 '이탈리아푸드웨이'는 이탈리아 중소 식자재 브랜드가 한때묶어 한국시장 공략을 위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마씨모쿠구지(Massimo cugusi · 50세) CEO는 "이탈리아내 에 ‘사르데니아’에 위치한 6개 식품생산업체(와인, 파스타, 치즈, 양치즈, 야채크림(베이커리용), 해삼물, 올리브오일)가 한국시장을 찾았다."고 소개했다.
마씨모쿠구지 대표는 “이탈리아푸드웨이 이름으로 참석한 목적은 ‘싸르데니아’제품을 한국시장에 알려지지 않아, 새롭게 소개하기 위해 왔다.”라며 “한국 공급유통업체를 개발하고, 파트너쉽 업체를 찾고 싶다.”고 말했다.
이탈리푸드웨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ItalianFoodWays)에 한국의 팬들이 많이 있다. 800명이상이 한국 고객이 페친으로 있을만큼 한국시장에서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마씨모쿠구지 대표는 아시아 식재료 마케팅시장에서 23년차 베테랑 컨설턴트이다. 그는 "아시아 어떤국가보다 한국시장에 올인할 계획이다."라며 "서울에서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이 퀼리티가 높은 메뉴가 만들어지고 있어 한국시장에 대한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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