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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프랑스에서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에비던스 드 보떼(EVIDENS DE BEAUTE)’가 국내 공식 출시된다고 공식 수입처인 몽테뉴 코리아는 7일 밝혔다.
‘에비던스 드 보떼’는 프랑스 귀족 출신인 ‘샬레드와’가 일본 아나운서 출신인 와이프 ‘나카무라 에리코’의 민감한 피부를 해결해주기 위해 아내만을 위한 화장품을 개발한 결과 탄생한 제품이다.
‘에비던스 드 보떼’가 자체 개발한 ‘QAI 콤플렉스’라는 성분은 트리플 콜라겐과 코엔자임 Q10, 아미노산과 멀버리 추출물의 복합제로 피부 재생은 물론 세포의 수분력을 높이고 외부 환경에 대한 피부의 저항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프랑스 남부 알프스 접경 지역의 온천수인 ‘오드라푸(Eau de la Foux)’와 프랑스 향수 제조의 중심지이자 휴양지인 그라스에서 장미, 재스민, 수선화 등을 직접 채취한 향을 첨가하여 고급스럽고 우아한 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에비던스 드 보떼’의 공식 수입처인 몽테뉴 코리아의 이범진 지사장은 ‘에비던스 드 보떼’는 엄선된 자연 재료와 생명 공학의 과학기술로 탄생한 최고의 화장품으로 놀라운 피부 재생과 모이스춰라이징, 브라이트닝 효과를 경험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복합적이고 민감한 한국 여성들의 피부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에비던스 드 보떼’는 11월 중순 ‘GS홈쇼핑’과 함께 기획 중인 특집 방송을 통해 ‘더 리치 크림’과 ‘더 세럼’으로 구성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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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