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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TP) 해외비즈니스센터가 지역 중소기업 해외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TP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 제품 총 8건 8200만달러 상당의 수출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 MOU 체결식에는 아르헨티나, 필리핀,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등 14개국 18개 해외비즈니스센터장들과 이들이 발굴한 현지바이어, 지역 매칭기업이 참석했다.
수출 MOU분야는 광통신제품 2건, 지식테이터 관련 2건, 금형관련 2건, 스마트정보가전관련 1건, 생체소재관련 1건 등 모두 8건이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에 체결된 수출 MOU가 실제 계약 및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세계 각국의 주요 수출 및 기업지원 유관기관과도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TP 해외비즈니스센터는 자체적인 해외영업 인력이나 해외마케팅 여건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및 마케팅을 대행하는 해외이전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지역 기업의 해외수출 수요가 높은 19개 국가에 24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광주TP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 제품 총 8건 8200만달러 상당의 수출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출 MOU 체결식에는 아르헨티나, 필리핀, 베트남, 중국, 말레이시아 등 14개국 18개 해외비즈니스센터장들과 이들이 발굴한 현지바이어, 지역 매칭기업이 참석했다.
수출 MOU분야는 광통신제품 2건, 지식테이터 관련 2건, 금형관련 2건, 스마트정보가전관련 1건, 생체소재관련 1건 등 모두 8건이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에 체결된 수출 MOU가 실제 계약 및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세계 각국의 주요 수출 및 기업지원 유관기관과도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TP 해외비즈니스센터는 자체적인 해외영업 인력이나 해외마케팅 여건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및 마케팅을 대행하는 해외이전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지역 기업의 해외수출 수요가 높은 19개 국가에 24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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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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