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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색 문제들은 교과서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뤘다. 특히 해당 문제들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직업탐구영역에서 집중 출제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사회탐구영역의 ‘생활과 윤리’에서는 사전 보도 금지 약속과 언론인이 지켜야할 바람직한 태도에 대한 문제가 등장했다.
또 ‘한국지리’에서는 국제결혼 비율과 농촌지역에서 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사회문화’와 ‘법과 정치’에서는 복지와 관련해 각각 공공부조와 아르바이트 시 받을 수 있는 법적 보호에 대한 문제가 나왔다.
이외에도 과학탐구영역에서는 노벨화학상 수상자와 관련한 무제가 출제됐다. 직업탐구영역에서는 스마트폰 사용과 신체 문제를 다룬 문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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