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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백화점들이 22일부터 일제히 겨울 정기 바겐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2일부터 12월8일까지 올해의 마지막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겨울 정기세일 테마는 ‘세계 페스티벌’로 단순한 쇼핑공간이 아닌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탈리아의 유명 축제인 베네치아 카니발을 테마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베네치아 카니발 포토존’, ‘카니발 저글링 공연’, ‘가면 조각 마임 퍼포먼스’ 등 해외 유명 축제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올 마지막 정기세일인 만큼 실속 있는 대형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알뜰쇼핑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2일부터 26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는 최대 60% 이상 특별 할인가로 ‘아웃도어·스포츠 박람회’를 진행한다. 8층 행사장에서는 이어 이달 27일부터 12월1일까지는 ‘남성 정장· 코트 대전’을 진행하며,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영 캐주얼 특집전’을 진행한다.
12월2일부터 8일까지는 ‘구두·핸드백 박람회’를 진행해 겨울 대표 아이템인 부츠 등을 최대 50% 이상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는 대형 바자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사랑의 열매와 함께 22일부터 24일까지 1층 정문에서 ‘사랑나눔 대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패딩점퍼, 니트, 재킷 등 방한용품 3만·5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하며, 구입고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광주신세계도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17일간에 걸쳐 ‘송년 바겐세일’에 들어간다. 광주신세계는 패션잡화, 생활, 여성·남성·아동·골프·스포츠 의류 등 다양한 장르에서 10~30%가량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해외 유명브랜드인 버버리, 에스까다, 막스마라, 바네사부르노, 질스튜어트에서도 각 본 매장에서 겨울 상품에 대해 30%가량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등 겨울시즌 고객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더불어 올 겨울에 극심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코트, 패딩, 부츠, 겨울 소품 등의 특가상품을 대대적으로 기획하고, 겨울상품에 한해 30~50%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 상품을 준비해 세일 초반부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겨울아우터 기획행사’를 전개해 30여종의 겨울 인기 특가상품을 대규모로 기획해 행사를 전개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프리카 패딩점퍼 12만9000원(25매한), 에고이스트 패딩 점퍼 9만9000원(50매한), 모그 패딩코트 43만8000원(20매한) 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광주신세계는 근래 들어 겨울 부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적극 반영, 80여종 이상의 겨울 부츠 및 숙녀화를 제안하는 ‘올 어바웃 윈터슈즈’ 슈즈 특별기획행사를 29일부터 12월1일까지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유명 구두브랜드인, 바바라, 닥스, 세라, 미소페, 소다, 바이네르, 락포트, 에스콰이아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여성용 겨울철 롱부츠 및 앵클부츠, 양털슈즈를 비롯해 남성용 겨울구두 및 캐주얼부츠를 20~30%가량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2일부터 12월8일까지 올해의 마지막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겨울 정기세일 테마는 ‘세계 페스티벌’로 단순한 쇼핑공간이 아닌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탈리아의 유명 축제인 베네치아 카니발을 테마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베네치아 카니발 포토존’, ‘카니발 저글링 공연’, ‘가면 조각 마임 퍼포먼스’ 등 해외 유명 축제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올 마지막 정기세일인 만큼 실속 있는 대형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알뜰쇼핑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2일부터 26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는 최대 60% 이상 특별 할인가로 ‘아웃도어·스포츠 박람회’를 진행한다. 8층 행사장에서는 이어 이달 27일부터 12월1일까지는 ‘남성 정장· 코트 대전’을 진행하며,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영 캐주얼 특집전’을 진행한다.
12월2일부터 8일까지는 ‘구두·핸드백 박람회’를 진행해 겨울 대표 아이템인 부츠 등을 최대 50% 이상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말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는 대형 바자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사랑의 열매와 함께 22일부터 24일까지 1층 정문에서 ‘사랑나눔 대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패딩점퍼, 니트, 재킷 등 방한용품 3만·5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하며, 구입고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광주신세계도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17일간에 걸쳐 ‘송년 바겐세일’에 들어간다. 광주신세계는 패션잡화, 생활, 여성·남성·아동·골프·스포츠 의류 등 다양한 장르에서 10~30%가량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해외 유명브랜드인 버버리, 에스까다, 막스마라, 바네사부르노, 질스튜어트에서도 각 본 매장에서 겨울 상품에 대해 30%가량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등 겨울시즌 고객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더불어 올 겨울에 극심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코트, 패딩, 부츠, 겨울 소품 등의 특가상품을 대대적으로 기획하고, 겨울상품에 한해 30~50%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 상품을 준비해 세일 초반부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겨울아우터 기획행사’를 전개해 30여종의 겨울 인기 특가상품을 대규모로 기획해 행사를 전개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프리카 패딩점퍼 12만9000원(25매한), 에고이스트 패딩 점퍼 9만9000원(50매한), 모그 패딩코트 43만8000원(20매한) 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광주신세계는 근래 들어 겨울 부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적극 반영, 80여종 이상의 겨울 부츠 및 숙녀화를 제안하는 ‘올 어바웃 윈터슈즈’ 슈즈 특별기획행사를 29일부터 12월1일까지 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유명 구두브랜드인, 바바라, 닥스, 세라, 미소페, 소다, 바이네르, 락포트, 에스콰이아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여성용 겨울철 롱부츠 및 앵클부츠, 양털슈즈를 비롯해 남성용 겨울구두 및 캐주얼부츠를 20~30%가량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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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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