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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게임콘솔인 ‘엑스(X)박스 원’이 13개국에 출시된 지 24시간 만에 100만대가 팔려나갔다.
22일(현지시각) MS는 엑스박스 원이 출시 하루 만에 100만대가 팔렸고 대부분의 소매 매장에서 품절됐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는 전작인 엑스박스 360의 첫날 판매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엑스박스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의 성적이다.
엑스박스 원은 사용자 음성 명령과 동작감지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스포츠 중계방송과 영화 감상상 등 홈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됐다.
엑스박스 원의 출시가격은 499달러로 국내에는 다음달께 출시될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각) MS는 엑스박스 원이 출시 하루 만에 100만대가 팔렸고 대부분의 소매 매장에서 품절됐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는 전작인 엑스박스 360의 첫날 판매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엑스박스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의 성적이다.
엑스박스 원은 사용자 음성 명령과 동작감지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스포츠 중계방송과 영화 감상상 등 홈엔터테인먼트 기능이 강화됐다.
엑스박스 원의 출시가격은 499달러로 국내에는 다음달께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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