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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낮 1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인근 한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불은 37층 건물 중 4층 내부를 태우고 약 3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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