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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5일 두산건설이 감자를 결정함에 따라 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두산건설의 매매거래 정지는 이날 오후 5시23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다.
앞서 두산건설은 이사회를 통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감자비율은 90%로 두산건설 10주가 1주로 병합된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5억5185만여주에서 5518만주로, 자본금은 2조7693억원에서 2859억원으로 감소한다.
감자를 위한 주주총회는 12월13일에 열리며, 구주권 제출 기간은 12월14일부터 2014년 1월13일까지다.
두산건설의 매매거래 정지는 이날 오후 5시23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다.
앞서 두산건설은 이사회를 통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감자비율은 90%로 두산건설 10주가 1주로 병합된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5억5185만여주에서 5518만주로, 자본금은 2조7693억원에서 2859억원으로 감소한다.
감자를 위한 주주총회는 12월13일에 열리며, 구주권 제출 기간은 12월14일부터 2014년 1월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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