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디엠티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6일 오전 9시48분 현재 디엠티는 시초가 5210원보다 14.97%(780원)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엠티는 2007년에 설립된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 생산업체다. 현재 KT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국내 유선방송사업자(SO)에 디지털케이블 셋톱박스를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903억원과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26일 오전 9시48분 현재 디엠티는 시초가 5210원보다 14.97%(780원) 오른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엠티는 2007년에 설립된 디지털 셋톱박스 전문 생산업체다. 현재 KT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국내 유선방송사업자(SO)에 디지털케이블 셋톱박스를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903억원과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