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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국내 독립영화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독립영화협회(한독협)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와 한독협은 오프라인 영화제부터 온라인 상영에 이르기까지 독립영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네이버와 한독협은 ▲‘독립영화관(가칭)’ 서비스 신설 ▲서울독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등 국내 독립영화제 후원 및 온라인 상영 ▲독립영화에서 활동하는 배우, 감독, 스텝 등 영화인 정보 확충 등 독립영화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중 내년 1월에 새로 선보일 독립영화관 서비스의 경우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한독협에서 별도로 구성한 기획위원회가 상영영화 선정, 테마 상영전 기획 등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와 한독협은 오프라인 영화제부터 온라인 상영에 이르기까지 독립영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네이버와 한독협은 ▲‘독립영화관(가칭)’ 서비스 신설 ▲서울독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등 국내 독립영화제 후원 및 온라인 상영 ▲독립영화에서 활동하는 배우, 감독, 스텝 등 영화인 정보 확충 등 독립영화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중 내년 1월에 새로 선보일 독립영화관 서비스의 경우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한독협에서 별도로 구성한 기획위원회가 상영영화 선정, 테마 상영전 기획 등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기로 했다.
우승현 네이버 대중문화실장은 “네이버는 지난 2006년부터 독립영화 상영 서비스를 진행하고,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비롯해 다양한 단편영화제를 후원하는 등 독립영화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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