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스마트폰 관리솔루션 '쿨키퍼(CoolKeeper)'를 서비스하는 지란지교소프트가 '학교 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사용 절제력을 학생들 스스로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교내에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캠페인은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학급단위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들은 쿨키퍼앱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된다. 설정된 '도전' 기간 수업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미션에 성공하게 된다.

도전 기간은 1~3주 가운데 원하는 대로 학급별로 설정 가능하며, 신청은 학급 담임교사가 쿨키퍼 홈페이지(http://coolkeeper.co.kr)에서 할 수 있다.

도전에 성공하면 피자, 문화상품권 등이 해당 학급에 증정되며, 미션 성공 여부와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서도 서비스 사용권, 음료 기프티콘 등이 제공된다.

오진연 지란지교소프트 컨버전스사업부장은 "수업집중도 저하 등 스마트폰으로 인한 부작용이 심화되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학생들 본인 소유의 것만큼 강제가 아닌, 스스로 절제할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 있다”며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사되는 쿨키퍼는 스마폰 사용을 관리하는 기능 이외에 각종 유해물 차단, 학급 공지사항 전달, 상담 등의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솔루션이다. ‘쿨키퍼 서비스형을 이용하면 학교 및 학급단위로 학생 스마트폰리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