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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인 SMEC는 삼성전자에 레이저 열처리장비 시제품을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SMEC는 삼성전자로부터 개발비를 지원받아 개발에 착수한 레이저 열처리장비를 지난 10월에 개발완료했으며, 자체 테스트를 거쳐 이날 최종 삼성전자에 시제품을 공급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동반성장 지원사업에서 개발비 70%가량의 자금을 지원받아 SMEC가 자체 설계 및 생산에 성공한 이번 장비는 원하는 부분에 직접 레이저빔을 조사해 제품의 강도를 높이는 열처리장비다.
이번에 공급된 시제품은 삼성전자에서 우선 사용하며 자체적으로 시범 운용을 통해 검증을 완료한 후 그 성과에 따라 삼성전자 계열사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SMEC는 이에 그치지 않고 레이저열처리장비의 기술을 응용해 현재 ‘3D레이저클래딩’장비를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1차 테스트 운영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장비 공급을 필두로 레이저 열처리장비의 수요가 점차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개발된 기술을 실제 매출로 연결시켜 더욱 강력한 기술 개발 및 매출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SMEC는 삼성전자로부터 개발비를 지원받아 개발에 착수한 레이저 열처리장비를 지난 10월에 개발완료했으며, 자체 테스트를 거쳐 이날 최종 삼성전자에 시제품을 공급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동반성장 지원사업에서 개발비 70%가량의 자금을 지원받아 SMEC가 자체 설계 및 생산에 성공한 이번 장비는 원하는 부분에 직접 레이저빔을 조사해 제품의 강도를 높이는 열처리장비다.
이번에 공급된 시제품은 삼성전자에서 우선 사용하며 자체적으로 시범 운용을 통해 검증을 완료한 후 그 성과에 따라 삼성전자 계열사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SMEC는 이에 그치지 않고 레이저열처리장비의 기술을 응용해 현재 ‘3D레이저클래딩’장비를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1차 테스트 운영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장비 공급을 필두로 레이저 열처리장비의 수요가 점차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개발된 기술을 실제 매출로 연결시켜 더욱 강력한 기술 개발 및 매출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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