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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12월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 액션 영화 <용의자>의 제작 지원을 기념해 13일 남산자동차극장에서 폭스바겐 오너 100명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접수는 10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일 발표된다.
영화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다. <세븐 데이즈>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자 배우 공유의 첫 액션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CC, 페이톤, 투아렉, 파사트, 멀티밴 등 주요 차종을 제공하며 제작 지원에 나섰다. 특히 공유가 맡은 주인공 지동철의 차 CC는 실감나는 추격신을 완성하기 위해 3대의 차량이 동원됐다.
참가접수는 10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일 발표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CC, 페이톤, 투아렉, 파사트, 멀티밴 등 주요 차종을 제공하며 제작 지원에 나섰다. 특히 공유가 맡은 주인공 지동철의 차 CC는 실감나는 추격신을 완성하기 위해 3대의 차량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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