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성공적인 결과를 창출한 클럽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총 23개 클럽이 수상대에 올랐다.
높은 매출과 회원 수를 달성한 베스트 클럽으로는 당산클럽, 도화클럽, 목동클럽, 미금클럽, 수택클럽, 오금클럽, 야탑클럽, 영통클럽, 전민클럽, 주엽클럽이 선정됐다.
클럽 오픈 후 3개월까지 높은 매출과 회원 수를 나타낸 라이징스타 클럽으로는 홍제클럽, 장기클럽, 고잔클럽, 금오클럽, 길음클럽이 뽑혔다.
또한, 1년간 매출과 회원 수가 가장 많이 성장한 점프업 클럽에는 탄현클럽, 일도클럽, 성정클럽, 마들클럽, 봉천클럽이 선정되었고, 온라인 활동을 가장 활발히 한 클럽으로는 괴정클럽, 석계클럽, 관평클럽이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
커브스코리아 김재영 대표는 “지금까지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 커브스가 앞으로 더욱 강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본사와 전국 클럽 간의 상호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마케팅과 내부 프로모션을 통해 회원의 충성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커브스는 전 세계 90개국 480만 회원을 보유한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 한국은 현재 220호 가맹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