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T가 오늘(14일) CEO 추천위원회를 열어 차기 회장 후보를 3명 내외로 압축할 예정이다.
CEO 추천위는 지난주 CEO 공개모집을 마감한 뒤 일차적으로 후보군을 20여명선으로 압축하고 서류 확인 작업 등을 진행했고, 12일 오후 열린 임시이사회를 통해 비공식 논의를 계속했다.
CEO 추천위는 이날 압축된 후보자들을 상대로 오는 16일 다시 회의를 열어 인터뷰 등을 거쳐 사실상 차기 회장인 최종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종 후보는 위원장을 제외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을 통해 선정되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된다.
CEO 추천위는 지난주 CEO 공개모집을 마감한 뒤 일차적으로 후보군을 20여명선으로 압축하고 서류 확인 작업 등을 진행했고, 12일 오후 열린 임시이사회를 통해 비공식 논의를 계속했다.
CEO 추천위는 이날 압축된 후보자들을 상대로 오는 16일 다시 회의를 열어 인터뷰 등을 거쳐 사실상 차기 회장인 최종 후보를 결정할 방침이다.
최종 후보는 위원장을 제외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을 통해 선정되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