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자동차 변속기부품 전문 업체인 삼기오토모티브는 자회사 에코미션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원재료인 알루미늄합금부터 자동차 변속기 및 엔진부품을 일관 생산하는 대형 자동차부품사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에코미션은 삼기오토모티브가 92.4%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2010년 설립 이후 2012년 907억원의 매출과 10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자동차의 변속기부품 및 알루미늄 합금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금번 합병에 대해 "지난 10월 아우디와의 1435억원 수주도 공장의 Capa(생산능력) 증설을 고려해 에코미션으로 계약이 체결된 것"이라며 "향후 흡수합병을 통해 삼기오토모티브는 여유로운 공장부지에 Capa 증설의 용이성, 매출 규모, 기술연구소, 업력, 축척된 기술노하우 등 글로벌 완성차의 요구 수준에 적합한 자동차부품사로 거듭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를 통해 기존고객의 추가 수주 및 신규 해외 완성차와의 새로운 공급계약에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
또한 합병으로 생산공정의 일원화 및 효율적인 관리체계의 정비로 제조원가 및 판관비 절감이 상당부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기오토모티브 IR 담당자는 "합병대가에 따른 배정주식이 68만1291주이나 회사에서는 신주발행에 대한 희석가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고 신주 발행은 24만4976주(발행주식대비 1.6%)로 미미하다"며 "이 또한 1년간의 보호예수를 설정했고 이후에도 시장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오버행 이슈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원재료인 알루미늄합금부터 자동차 변속기 및 엔진부품을 일관 생산하는 대형 자동차부품사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에코미션은 삼기오토모티브가 92.4%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2010년 설립 이후 2012년 907억원의 매출과 10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자동차의 변속기부품 및 알루미늄 합금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금번 합병에 대해 "지난 10월 아우디와의 1435억원 수주도 공장의 Capa(생산능력) 증설을 고려해 에코미션으로 계약이 체결된 것"이라며 "향후 흡수합병을 통해 삼기오토모티브는 여유로운 공장부지에 Capa 증설의 용이성, 매출 규모, 기술연구소, 업력, 축척된 기술노하우 등 글로벌 완성차의 요구 수준에 적합한 자동차부품사로 거듭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를 통해 기존고객의 추가 수주 및 신규 해외 완성차와의 새로운 공급계약에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
또한 합병으로 생산공정의 일원화 및 효율적인 관리체계의 정비로 제조원가 및 판관비 절감이 상당부분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기오토모티브 IR 담당자는 "합병대가에 따른 배정주식이 68만1291주이나 회사에서는 신주발행에 대한 희석가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고 신주 발행은 24만4976주(발행주식대비 1.6%)로 미미하다"며 "이 또한 1년간의 보호예수를 설정했고 이후에도 시장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오버행 이슈는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