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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크기의 레고 자동차가 등장해 화제다. 7000만원이라는 고급 세단 가격에 맞먹는 제작비용에 시속 30km로 달리는 성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레고 자동차는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는 사업가 스티브 샘마르티노가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에 공개한 '실물 크기의 레고 자동차' 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이 영상은 스티브 샘마르티노와 레고 천재로 불리는 루마니아 청년 라울 오아이다가 함께 제작한 레고 자동차 주행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유투브 캡처
레고 자동차는 타이어와 일부 베어링 등을 제외하고 엔진을 비롯해 외형 전체가 레고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레고로 만든 256개 피스톤으로 이뤄진 4개의 오비탈 엔진과 2개의 고압 공기탱크가 맞물려 최고속도 32km/h의 속력이 가능하다. 자동차 제작에 사용된 레고 구입비는 6만달러(한화 약 7000만원)다.
레고 자동차는 샘마르티노가 진두지휘하고 있는 프로젝트 '슈퍼 오섬 마이크로 프로젝트'의 일부로 콘셉트부터 디자인, 완성까지 총 20개월이 걸렸으며 루마니아에서 제작된 뒤 호주 멜버른으로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레고 자동차는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고 있는 사업가 스티브 샘마르티노가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에 공개한 '실물 크기의 레고 자동차' 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이 영상은 스티브 샘마르티노와 레고 천재로 불리는 루마니아 청년 라울 오아이다가 함께 제작한 레고 자동차 주행 모습을 담고 있다.
레고 자동차는 타이어와 일부 베어링 등을 제외하고 엔진을 비롯해 외형 전체가 레고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레고로 만든 256개 피스톤으로 이뤄진 4개의 오비탈 엔진과 2개의 고압 공기탱크가 맞물려 최고속도 32km/h의 속력이 가능하다. 자동차 제작에 사용된 레고 구입비는 6만달러(한화 약 7000만원)다.
레고 자동차는 샘마르티노가 진두지휘하고 있는 프로젝트 '슈퍼 오섬 마이크로 프로젝트'의 일부로 콘셉트부터 디자인, 완성까지 총 20개월이 걸렸으며 루마니아에서 제작된 뒤 호주 멜버른으로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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