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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지난 21일 삼성역 인근 후원 카페인 '유익한 공간 2호점'에서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및 SNS를 통해 모인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항공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으로 마련된 ‘따뜻한 나눔가게’, 사진촬영 노하우를 알려 주는 ‘추억 만들기 사진교실’, SNS 회원들의 봉사활동 경험 공유시간 및 대한항공 직원들이 준비한 미니연주회를 엮은 ‘나눔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올해 마지막 일일카페로써 올 한해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미소만점, 개성만점, 체력만점 봉사자를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조 상무는 직접 와플 제작 및 판매에 참여하는 등 어느 때보다 활발한 대한항공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와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대한항공이 글로벌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회 다른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어느덧 18회째를 맞았다.
매회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채널을 통한 신청자 중 참가자를 선발할 정도로 회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들에게 나눔을 통한 보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지기,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및 SNS를 통해 모인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항공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으로 마련된 ‘따뜻한 나눔가게’, 사진촬영 노하우를 알려 주는 ‘추억 만들기 사진교실’, SNS 회원들의 봉사활동 경험 공유시간 및 대한항공 직원들이 준비한 미니연주회를 엮은 ‘나눔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올해 마지막 일일카페로써 올 한해 활동한 자원봉사자 중 미소만점, 개성만점, 체력만점 봉사자를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조 상무는 직접 와플 제작 및 판매에 참여하는 등 어느 때보다 활발한 대한항공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와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사랑나눔 일일카페는 대한항공이 글로벌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회 다른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어느덧 18회째를 맞았다.
매회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채널을 통한 신청자 중 참가자를 선발할 정도로 회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들에게 나눔을 통한 보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기아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한편 한진그룹은 올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조직인 ‘한진그룹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고, 그룹 사회공헌 통합 프로그램인 ‘위드(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지기, 꿈나무지기, 환경지기, 문화지기 등 4가지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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