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KB국민카드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약세
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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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이 KB국민카드의 개인정보 유출 여파로 인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9시17분 현재 KB금융은 전거래일대비 1.66% 내린 3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중복 정보를 제외하면 롯데카드와 NH농협카드에서 각각 2000만건, KB국민카드에서는 4000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전9시17분 현재 KB금융은 전거래일대비 1.66% 내린 3만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중복 정보를 제외하면 롯데카드와 NH농협카드에서 각각 2000만건, KB국민카드에서는 4000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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