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 북구에 있는 광주역 철로부지와 임동 서림마을 2곳에 행복주택 1200호가 들어서게 된다.
광주 북구는 국토교통부가 행복주택 프로젝트 사업대상지로 관내 광주역 철도부지와 임동 서림마을 2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국비, 국민주택기금, 시비 등 약 900억원의 예산을 투입되며, 2개소 면적 3만2418㎡에 평균 13.6평형의 원룸 및 쓰리룸 형태로 광주역 부지에 700호, 임동 서림마을에 500호 등 총 120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은 광주도시공사 또는 LH공사에서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광주역 철도부지는 인근에 광주역과 동광주IC와 연접하는 등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전남대, 동강대 등 대학 접근성이 좋아 행복주택 입지로 합격점을 받았다.
임동 서림마을 또한 지하철 양동시장역과 연접하고 광주역, 광천터미널과 2㎞ 내 위치해 교통여건이 양호하며, 일신방직공장, 기아차공장 등 고용시설과의 접근성이 좋아 행복주택 입지로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행복주택이 건립되면 주변시세의 80% 이하에서 임대료가 결정되며, 임대기간은 최소 30년이다. 공급 물량 가운데 80% 이상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젊은 계층에게 공급된다. 나머지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공급될 예정이다.
북구는 이번 행복주택 건립으로 구도심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간의 소통 공간 조성 등 경제·문화·공공활동·소통의 거점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광주역 인근 행복주택 건설로 침체된 역세권 주위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더 나아가 KTX가 광주역에 정차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지난해부터 행복주택 유치에 노력해 온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면서 “행복주택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는 국토교통부가 행복주택 프로젝트 사업대상지로 관내 광주역 철도부지와 임동 서림마을 2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국비, 국민주택기금, 시비 등 약 900억원의 예산을 투입되며, 2개소 면적 3만2418㎡에 평균 13.6평형의 원룸 및 쓰리룸 형태로 광주역 부지에 700호, 임동 서림마을에 500호 등 총 1200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사업은 광주도시공사 또는 LH공사에서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광주역 철도부지는 인근에 광주역과 동광주IC와 연접하는 등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전남대, 동강대 등 대학 접근성이 좋아 행복주택 입지로 합격점을 받았다.
임동 서림마을 또한 지하철 양동시장역과 연접하고 광주역, 광천터미널과 2㎞ 내 위치해 교통여건이 양호하며, 일신방직공장, 기아차공장 등 고용시설과의 접근성이 좋아 행복주택 입지로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행복주택이 건립되면 주변시세의 80% 이하에서 임대료가 결정되며, 임대기간은 최소 30년이다. 공급 물량 가운데 80% 이상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젊은 계층에게 공급된다. 나머지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공급될 예정이다.
북구는 이번 행복주택 건립으로 구도심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간의 소통 공간 조성 등 경제·문화·공공활동·소통의 거점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광주역 인근 행복주택 건설로 침체된 역세권 주위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더 나아가 KTX가 광주역에 정차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지난해부터 행복주택 유치에 노력해 온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면서 “행복주택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