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아파트 84.99㎡
1회 유찰 8억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5-4번지 e-편한세상 아파트 107동 602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자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8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동향이며 84.99㎡(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선릉로, 역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 역삼중, 진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질권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은 보증금을 전액 배당을 받어 매각 시 인수부담이 없다.

시세 9억3000만원에서 10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8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2-32660

신천동 아파트 144.77㎡
1회 유찰 9억76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17번지 파크리오 아파트 219동 1202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66개동 68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8월에 입주했다. 3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144.77㎡(4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신천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잠실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은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12억원에서 1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1786

정자동 아파트 124.26㎡
2회 유찰 4억48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200번지 정든마을 동아 아파트 107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불정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10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4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24.26㎡(3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불정로, 정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정초, 분당중, 분당중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봉우재공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5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1000만원에서 6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월3일 성남지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805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