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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힐링숲 조성 및 경관 증진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4억5000만원 등 모두 9억9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남구가 공모한 '힐링숲 조성 및 경관증진사업'은 잘 보존된 대촌 개발제한구역의 자연환경을 활용, 도심생활에 찌든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자연속의 쉼터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압촌동 산 45-3번지 지석제 일원으로 남구는 이곳 1만6000여평에 소나무숲 황토길과 지석제 호수길 등 주민 힐링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남구가 공모한 '힐링숲 조성 및 경관증진사업'은 잘 보존된 대촌 개발제한구역의 자연환경을 활용, 도심생활에 찌든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자연속의 쉼터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압촌동 산 45-3번지 지석제 일원으로 남구는 이곳 1만6000여평에 소나무숲 황토길과 지석제 호수길 등 주민 힐링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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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