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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사이 광주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3000여만원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방 중 가장 많이 올랐던 세종시에 비해 절반 수준이며, 지방 평균 매매가보다 낮았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1월 3주차 시세 기준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638만9505가구를 대상으로 지역별 평균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수도권은 3억6307만원, 지방 1억7917만원으로 조사됐다.
5년 전인 2009년과 비교하면 수도권은 3억9144만원에서 2837만원 줄었고, 지방은 1억3849만원에서 4068만원이 늘었다.
이러한 현상은 수도권의 경우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로 투자수요가 사라지면서 매매시장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지방은 부족한 공급물량과 혁신도시, 도로 개통 등 개발호재로 부동산시장 호황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방 중에서는 세종시가 5년 사이 1억4587만원에서 2억1257만원으로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6670만원 늘어나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이어 부산(6391만원), 울산(5196만원), 경남(4851만원), 대전(4681만원), 전북(4557만원), 제주(3602만원), 대구(3416만원)순으로 나타났으며, 광주는 1억1159만원에서 1억4469만원으로 3310만원, 충북은 3306만원 올랐다.
특히 광주의 경우 지방 평균 매매가 1억7917만원을 밑돌았고, 지방 평균 매매가 증가 폭 큰 지역 상위 10곳 중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가장 낮았다.
이는 지방 중 가장 많이 올랐던 세종시에 비해 절반 수준이며, 지방 평균 매매가보다 낮았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1월 3주차 시세 기준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638만9505가구를 대상으로 지역별 평균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수도권은 3억6307만원, 지방 1억7917만원으로 조사됐다.
5년 전인 2009년과 비교하면 수도권은 3억9144만원에서 2837만원 줄었고, 지방은 1억3849만원에서 4068만원이 늘었다.
이러한 현상은 수도권의 경우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로 투자수요가 사라지면서 매매시장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지방은 부족한 공급물량과 혁신도시, 도로 개통 등 개발호재로 부동산시장 호황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방 중에서는 세종시가 5년 사이 1억4587만원에서 2억1257만원으로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6670만원 늘어나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이어 부산(6391만원), 울산(5196만원), 경남(4851만원), 대전(4681만원), 전북(4557만원), 제주(3602만원), 대구(3416만원)순으로 나타났으며, 광주는 1억1159만원에서 1억4469만원으로 3310만원, 충북은 3306만원 올랐다.
특히 광주의 경우 지방 평균 매매가 1억7917만원을 밑돌았고, 지방 평균 매매가 증가 폭 큰 지역 상위 10곳 중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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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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