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구이용부터 국거리, 산적 등의 요리용 한우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알뜰한 가격, 신선한 상품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1등급 양지(500g)는 35% 할인된 가격인 19,000원에 판매되고 토종한우 다짐육(500g)은 22% 할인돼 15,600원에 장조림(500g)은 21% 할인돼 17,800원에 제공된다.
▲ 명절 상차림 특가전 안내 (제공=다하누몰) 떡국육수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하누곰탕(600ml, 8팩)은 6+2 덤 혜택과 32% 할인된 가격인 32,200원에 판매되고 1+등급 불고기용(500g) 한우는 불고기양념장 무료 증정과 함께 25% 할인된 가격인 16,900원에 제공된다. 이 외에도 사태, 산적용, 국거리 등의 품목들도 할인특가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1++등급 명품 모듬구이세트(600g)가 23% 할인된 가격인 46,200원에 판매되고 1++등급 등심(540g, 3인분)은 34% 할인돼 49,400원에 1등급 차돌(540g, 3인분)은 38% 할인돼 22,400원에 제공된다.
또 1++등급 꽃등심(360g, 2인분)과 차돌(360g, 2인분)이 함께 구성된 세트 상품은 40% 할인된 파격가인 51,200원에 판매되고 그 외 채끝, 목심, 안심 등의 상품도 특가에 제공된다.
한편, 다하누몰은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명품 한우 전문쇼핑몰로 오랜 시간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한우를 공급, 신토불이를 실천하며 한우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또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고기백화점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동탄, 일산, 수진역점에 오픈하며 각종 부대 품목들도 함께 취급, 원스톱쇼핑 매장으로 운영해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다하누곰탕’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