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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가구수가 4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난달의 경우 2006년 5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미분양주택은 전달보다 2600여가구가 줄어든 6만1091가구로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는 7년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전달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준공후 미분양도 8개월 연속 감소하며, 2008년 4월 이후 5년8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량을 기록했다.
지난달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 대비 476가구 줄어든 2만1751가구를 나타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미분양주택은 전달보다 2600여가구가 줄어든 6만1091가구로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는 7년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8.28 대책 등의 영향으로 기존 미분양이 전달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준공후 미분양도 8개월 연속 감소하며, 2008년 4월 이후 5년8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량을 기록했다.
지난달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 대비 476가구 줄어든 2만1751가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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