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메디컬그룹의 ㈜JK는 제주시 연동 270-2번지 외 3필지에 수익형 호텔인 ‘JK 라마다 앙코르 제주 호텔’을 1월 말 분양한다.

JK 라마다 호텔은 연면적 1만284.98㎡, 지하 3층, 지상 12층 규모로 총 225실이 공급된다. 모두 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투자 부담이 적고 환금성이 높다.

또 제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신제주 연동에 위치해 숙박시설로서 입지여건이 우수하며 사업지에 삼무공원이 접해 있어 쾌적성도 뛰어나다.

아울러 제주국제공항에서 5분 안에 사업지 접근이 용이하며 1139번 도로와 연결교차로를 통해 서귀포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계약자에게는 VVIP 멤버십카드 발급하고 연 7일 숙박권 및 추가숙박 할인혜택과 제주도 내 골프·리조트 이용 등 JK메디컬센터와 연계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실투자금 6000만~7000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모델하우스는 7호선 논현역 3번 출구에 오픈했다. 준공은 2016년 2월 예정이다.

한편 JK메디컬그룹의 대주주JK성형외과는 1998설립된 성형외과로 해외환자 유치부분 3년 연속 최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