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신문 <위클리제이>(대표 이정구)가 일본 온라인여행서비스 ‘자란넷’의 한국판매권 계약을 따냈다. 

 

이정구 대표는 2일 “똑똑한 경제생활의 지침서를 표방하는 신문인만큼, 여행활동에 있어서도 알뜰한 소비를 돕자는 취지로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자란넷’(www.jalan.net)은 리쿠르트 라이프스타일이 운영하는 일본 최대급 호텔·료칸 예약사이트다. 비즈니스호텔에서부터 전통 료칸까지 일본 전역의 숙박시설을 24시간 예약·판매하고 있다.

미야모토 카오루 자란넷 담당자는 “200명 이상의 영업 담당자가 있으며 ‘회원 수 900만여 명’(2011년도 10월 기준)이라는 강력한 유입 네트워크가 강점이다. 대규모 체인 호텔, 전통 료칸, 비즈니스호텔 등과도 다수 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란넷 서비스는 위클리제이 첫 화면(www.weeklyj.com)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숙박희망일자와 기간, 객실 수, 숙박인원, 지역을 설정해서 검색버튼을 누르면 조건에 맞는 일본 호텔·료칸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